1. I used to be a really bad germaphobe.
>세균등의 오염에 대해 결벽증처럼 보일정도로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: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, 밖에서 무엇을 만졌다하면 지나칠 정도로 손을 씻고, 그렇죠. 그래서 저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; 같은 숟가락,젓가락,심지어 빨대까지 공유하는; 우리나라의 침문화?? 가 정말 이해 안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. 만약에 거부하면 별난 사람 취급받거나 친한 사이이길 거부하는 이상한? 사람 취급받는 정말 희한한 문화일세, 그려...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자구요 *^^*
2. It's just different cultural norms, I guess.
>사회적규범: 본인이 속한 사회에서 요구되거나 인정되는 행동양식.
3. The hustle and bustle of city life.
>바쁘고 북적거리는 모습. 활동
대도시 거주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이죠. 항상 바쁘고, 쫓기는 듯 살아가고, 어딜가나 북적이고.
4. Here is my punchline (punch line).
> 핵심을 찌르는 말. (문장, 연설 중에, 종종 농담하면서 in a joke, 결론이 되는 급소를 찌르는 말...)
5. I am the underdog.
> 나는 약자입니다. (성공할 가능성이 적은, 누가 보아도 약체, 약자,'을'..도 될까요?)
스포츠 게임에서 종종 전력이 한참 뒤지는 약팀 (꼴찌팀) 을 동정하여 응원하는 경우, underdog effect라고 한다고 합니다.
>이것과는 약간 결이 다르긴 한데, mainstream (주류), minority (비주류) 이러한 표현도 있죠.
"The more we judge people, the less time we have to love them" - Mother Teres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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